:::: 붓은 내 손에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 붓을 화선지 위에 지탱하듯 내려놓고 끌고 다녀서는 절대로 안된다.

5잎 난초 그리기

 

 

 

아래자료 : 문성서화

1. 깨끗한 붓을 물에 담근다.

2. 젖은 천이나 못쓰는 화선지에 붓을 기울여 물기를 뺀다.

3. 진한 먹물을 묻힌다.

   붓은 중간보다 조금 위로 잡는다.

4. 붓이 나갈 방향과 반대로 약간 그은 다음, 원하는 방향으로 그어간다. 이때, 멀리 하늘을 창해 나아갈 듯이 그어준다.

  붓으로 선을 긋기 전에 잎의 모양이 뻣어나갈 모양과 길이를  마음에 정하고, 붓을 움직인다.  

  이때 붓끝은 선의 정중앙에 있게 한다. 중간 지점에 와서는 붓에 힘을 약간 빼어 잎이 뒤집혀진 느낌을 낸다.

  대부분의 잎들의 아랫부분을 좁게그린다.!!!!!!!!!(많은 학생들이 아랫분분을 뚱뚱하게 그리는데, 이건 안됨)

5. 잎의 끝부분에 와서는 붓을 빨리 긋지 말고 천천히 종이 위에서 떨어지게하여 쥐꼬리 모양이 되게 한다.

1. 미리 시작할 곳을 마음으로 정한 다음 붓을 움직인다.  

 이때 잎들은 한 뿌리에서 나와있고, 뿌리로부터 흙밖으로 나오기 전에 조금 흙이나 돌 때문에 벌어질 수 있다는 걸 염두한다.

2. 둘째잎은 올라가다가 얇은 듯 꺽이면서 땅을 향하게 그린다.첫째 잎 보다 좀 길게 그린다.

  첫째잎의 중간보다 위쪽 (전체 잎의 3/2 지점쯤)에서 만나도록 하면 좋다.

3. 첫째잎과 둘째잎이 만나면서 만들어지는 모양이 봉황새의 모양과 비슷하다고 해서, 봉안 (鳳眼) 이라고 부른다.

 

1. 첫째잎과 둘째잎을 지나는 잎을 그린다.

   봉안을 깨트리는 선이라고 해서, 파봉안(破鳳眼)이라고 한다.

   정 중앙으로 지나가며 그리지 않고, 어느 한쪽이 좁아지게 그려준다.

2. 아래 시작부분은 이미 그려진 두 잎중 한 잎의 아랫부분에 붙이는 것이 좋다.

 

1. 앞서 그린 3개의 잎과 균형을 보면서 양쪽에 하나씩 그린다.

  이때 하나는 늙어서 떨어져 나간 듯 그리고, 하나는 새로 나오는 잎인 듯 그리는 것도 재미가 있다.

2. 다른 잎과 간격이 비슷하지 않도록 그린다.

3. 이때 모든잎들이 모아지는 아랫부분은 V의 모양과 비슷하게 모이되, 모두 붙어 있어서는 안된다.  (많은 학생들이 아랫부분을 모내기 한것처럼 일자형으로 늘어놓는데 그래선 안됨)

      좋지 못한 모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