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자료는 '뇌가 놀고 싶을 때 꼴람 패턴그리기'도서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그림 : 제이드 맥도날드 외, 2017년 7월, 도서출판 옥당, 발행인: 신은영)

(본문 중에서)

남인도 여성들은 오래전부터 해가 뜨고 지기 전,

집앞에서 쌀가루나 꽃 가루를 이용해서

그림을 그리곤 했습니다.

점으로 격자를 만들고, 점 사이를 휘도는 선으로 아름다운 문양을 탄생시켰는데

이 문양을 꼴람 kolam, 혹은 랑골리 Rangoli 하고 합니다

 

꼴람의 문양의 기본은 점들의 격자입니다.

점과 선의 리듬과 반복이 예술성과 상상력을 일깨운다고 합니다.

이것을 수업시간에 조금 활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활동지>

꼴람패턴 그리기1        꼴람패턴 그리기2         꼴람패턴 그리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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